2009년 2월 사진이지만 다시 올려봄.
내가 가졌던 첫 iPod. 1년을 채 채우지 못하고 날 떠나갔지만. -_-
iPod 싫다고, 난 절대 안 쓸거라고, 고집피웠는데, 택배 받자마자 마음이 휙 돌아서는 걸 느꼈었다.
첫눈에 반한다는 말 따위 믿지 않는데, 솔직히 그 때만큼은 예외였던 것 같아.
너무 예뻐서 한참을 만지작 거리고.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했었는데.
지금 어디서 뭘 하니 얘야. -_-







어쨌든 그때 나노를 쓰지 않았다면 지금도 아이폰을 쓰지 않았을거라고 내심 생각하고 있다.
대단해 정말 여러모로.
그리고-
고마워 정말 여러모로. :)
내가 가졌던 첫 iPod. 1년을 채 채우지 못하고 날 떠나갔지만. -_-
iPod 싫다고, 난 절대 안 쓸거라고, 고집피웠는데, 택배 받자마자 마음이 휙 돌아서는 걸 느꼈었다.
첫눈에 반한다는 말 따위 믿지 않는데, 솔직히 그 때만큼은 예외였던 것 같아.
너무 예뻐서 한참을 만지작 거리고.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했었는데.
지금 어디서 뭘 하니 얘야. -_-







어쨌든 그때 나노를 쓰지 않았다면 지금도 아이폰을 쓰지 않았을거라고 내심 생각하고 있다.
대단해 정말 여러모로.
그리고-
고마워 정말 여러모로. :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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